가게 이야기
30년을 산에 다닌 사람이 고릅니다
"좋은 나물은 향으로 압니다. 말리는 날 바람까지 좋아야 그 향이 남아요." — 산의 선물 대표 (가상의 인물)
봄 곤드레부터 가을 능이까지 — 정선 해발 700m에서 채취한 나물을 당일 손질해 말립니다. 명절 선물세트와 사계절 밥상 나물을 짓는 작은 가게입니다.
선물세트 보러 가기"좋은 나물은 향으로 압니다. 말리는 날 바람까지 좋아야 그 향이 남아요." — 산의 선물 대표 (가상의 인물)